외환은행은 설 연휴를 맞아 외환카드 고객을 위한 ‘설 맞이 쇼핑 페스티발’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이마트나 홈플러스에서 외환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7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외환카드로 20만원/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1만원, 2만원 상품권을 지급하고,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 국내 주요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할인 쿠폰과 경품을 제공한다.
<최진성 기자/@gowithchoi> ip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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