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일어일문학과 교수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신의 저서를 비판한 책 ‘누구를 위한 화해인가(저자 정영환 일본 메이지가쿠인(明治學院)대 교수)’의 내용을 반박하고 있다. 정영환 교수는 ‘누구를 위한 화해인가’를 통해 ‘제국의 위안부’에 대해 “위안부 문제 본질의 수정을 시도한다”고 비판했다.
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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