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043100) 주가가 10일, 전날 급락 하룻만에 다시 껑충 올랐다.
솔고는 이날 80원(4.9%) 오르며 다시 1700원 선에 올라섰다. 전날 금융당국의 정치테마주 강력 대응 방침으로 일제히 몸을 낮춘 것과는 달리 이날은 또다시 반등했다.
장 중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던 안철수연구소, EG, 아가방컴퍼니 등 정치 테마주들도 결국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금감원은 현재 주가 왜곡이 심한 종목을 가려내기 위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작전세력이 있는 종목도 있고 단순히 쏠림현상이 발생한 종목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최대한 빨리 예비 분석작업을 끝내고 이상매매가 없는지 세밀하게 분석작업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