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의혹이 제기됐는데 없던 일로 할 수도 없고…. 민주통합당이 돈봉투 딜레마에 빠져 있는 가운데 원혜영 공동대표는 11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사 과정에서 구체적 증거나 실명이 확인되면 검찰에 수사의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구 기자> / phko@heraldm.com

민주통합당 원혜영 공동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1.11
민주통합당 원혜영 공동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