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권총의 간판 진종오(33ㆍKT)가 제12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10m 공기권총 개인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진종오는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자 일반부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02.6점을 쏴 본선 점수 587점과 합계 689.6점을 기록,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의 왕즈웨이가 결선 및 본선 합계 683.1(586+97.1)점으로 2위에 올랐고 일본의 에이스 마쓰다 토모유키는 682.7(584+98.7)점으로 3위가 됐다. 진종오는 본선 점수를 합산해 겨루는 단체전에서도 이대명, 목진문과 함께 1746점을 합작해 일본(1735점), 베트남(1734점)을 각각 2위와 3위로 밀어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성진 기자/withyj2@
withyj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