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후안리 990㎡의 비닐하우스 논에서 올해의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이날 모판에서 논으로 이사한 모는 조생종 진부올벼 품종으로 오는 6월말께면 320㎏(네 가마니)의 정곡 수확이 가능할 전망이다.
[사진=연합뉴스]
13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후안리 990㎡의 비닐하우스 논에서 올해의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이날 모판에서 논으로 이사한 모는 조생종 진부올벼 품종으로 오는 6월말께면 320㎏(네 가마니)의 정곡 수확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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