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15일 인천 옹진군 자월도 해상에서 발생한 유류운반선 두라3호의 폭발로 침몰된 현장을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과 함께 방문한다.
인천해경은 16일 오전 10시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에게 두라3호 사고 처리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가진 후 오후 1시께 선박 사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색작업을 상황을 보고 받을 계획이다.
해경은 현재 경비정 22척, 헬기 2대, 해군함정 10척과 소방함정 2척 등을 동원,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