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입학생들이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18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취학 전 아동 꿈나무 건강마당을 열고 체지방검사, 시력검사, 혈액검사 등 아이들 건강체크와 상담을 가졌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서초구는 18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취학 전 아동 꿈나무 건강마당을 열고 체지방검사, 시력검사, 혈액검사 등 아이들 건강체크와 상담을 가졌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서초구는 18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취학 전 아동 꿈나무 건강마당을 열고 체지방검사, 시력검사, 혈액검사 등 아이들 건강체크와 상담을 가졌다.\n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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