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씨월드에서 3대륙을 대표하는 남극황제펭귄, 아프리카펭귄, 남미펭귄들이 색동한복을 입고 윷놀이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씨월드에서 3대륙을 대표하는 남극황제펭귄, 아프리카펭귄, 남미펭귄들이 색동한복을 입고 윷놀이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