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맨 오른쪽)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02년 한ㆍ일월드컵 개최 10주년을 기념하는 만찬 자리에서 홍명보(왼쪽 세번째) 감독 등 당시 주역들과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정몽준(맨 오른쪽)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02년 한ㆍ일월드컵 개최 10주년을 기념하는 만찬 자리에서 홍명보(왼쪽 세번째) 감독 등 당시 주역들과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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