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6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이웃 사랑, 이웃 나눔은 펄펄 끓었다. 사랑의 온도는 올해 가장 높았다. 모금액은 2541억원으로 역대 최고액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공동모금회)는 31일 ‘희망 2012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가졌다. 기업들도 따뜻한 온정을 모았고, 개인들의 소액기부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 정치인들은 아직 후진국에서 살고 있지만 국민들만큼은 선진 대한민국에서 따뜻한 마음을 품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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