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3500여 명의 원아들이 지난달 31일 3개월여 동안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성북구청에 전달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초 지역 내 319개 어린이집을 통해 사랑의 저금통 3500개를 어린이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사랑의 저금통 전달 행사는 31일 어린이집 원아와 원장,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북구청 내 성북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어린이들은 사랑의 저금통에 들어있는 성금을 한 곳으로 쏟아 모으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렇게 고사리 손이 모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이웃돕기에 사용된다.
<이진용 기자> /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