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나물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나물 조리 시 유의할 점을 소개했다. 말린 나물을 조리할 때는 물로 충분히 씻고 불리고 삶고 헹구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래야 말린 나물에 포함돼 있는 대장균을 없앨 수 있다. 소금이나 간장 등으로 간을 하게 되는데, 들깨가루나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담백하고 더욱 영양가 있는 나물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김재현 기자/madpen@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