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이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월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방송한 ‘해품달’은 전국시청률 3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 분이 기록한 34.5%보다 2.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수도권 기준으로는 40.5%를 나타내는 기염을 쏟았다.
이로써 ‘해품달’은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무서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훤(김수현 분)은 월(한가인 분)의 모습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과거 자신의 연인이었던 연우의 기억으로 괴로워했다.
또 훤은 자신의 상태를 염려하는 월을 향해 더 이상 선을 넘지 말 것을 명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난폭한 로맨스’와 SBS ‘부탁해요 캡틴’은 각각 4.5%, 7.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