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와 소속사 백창주 대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2월 1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송지효와 백창주 대표가 조심스럽게 알아가며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대표와 배우의 교제라 예민한 사안이다. 확대 해석되지 않길 바란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앞서 같은날 오전 한 매체는 송지효가 자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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