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텔라가 지나치게 짧은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멤버 2명을 새롭게 영입한 스텔라는 컴백을 앞두고 신곡 ‘U.F.O’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스텔라 멤버들은 상체를 숙이는 안무 중 짧은 치마 밑으로 속바지가 보여 누리꾼들의 눈총을 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치마가 짧은데 안무가 너무 파격적인 듯”, “요즘 걸그룹들은 치마 길이 얼마나 짧은가로 경쟁이라도 하는듯”, “속옷이든 속바지든 선정적인 건 사실이다”, “보기 불편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스텔라의 소속사 측은 “속옷이 아닌 속바지를 입고 춤을 춘 것”이라며 “일부러 노출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 문제가 된 의상을 수정하겠다”고 밝혔따.
한편, 스텔라는 그룹 신화의 에릭이 제작한 걸그룹으로 지난해 ‘로켓걸’로 데뷔했으며, 9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