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국회가 쇄신의 덫에 걸려 있다. 4ㆍ11 총선을 앞두고 인적 청산, 정책 변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는 국회는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전세계적인 화두로 대두된 양극화 문제를 극복하겠다고 나선 국회는 그러나 포퓰리즘 공약을 남발, 조만간 나라 곳간을 거덜낼 것이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사진은 국회와 63빌딩 사이의 건물에걸려 있는 고드름을 통해 투영된 국회의사당. (니콘D3, 60mm마이크로렌즈, ISO 1250, 1/320s, f-29 )
<박해묵 기자> / mook@heraldm.com
55년만의 혹한의 날씨와 유럽발 경제위기와 경제사정 또한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다. 정치 또한 마찬가지이다. 박희태 국회의장이 전대 돈봉투 사건으로 사퇴한 국회는 쇄신 열풍에 휩싸여있다. 19대총선을 앞두고 국회는 쇄신이라는 덫에 갇혀 버린듯하다. ( 니콘D3, 60mm마이크로렌즈, ISO 1250, 1/320s, f-29 )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r\n여의도 국회가 쇄신의 덫에 걸려 있다. 4ㆍ11 총선을 앞두고 인적 청산, 정책 변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는 국회는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전세계적인 화두로 대두된 양극화 문제를 극복하겠다고 나선 국회는 그러나 포퓰리즘 공약을 남발, 조만간 나라 곳간을 거덜낼 것이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사진은 국회와 63빌딩 사이의 건물에 걸려 있는 고드름을 통해 투영된 국회의사당. (니콘D3, 60mm마이크로렌즈, ISO 1250, 1/320s, f-29 ) 박해묵 기자 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