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완규가 거친 록커의 모습을 한껏 과시했다.
박완규는 2월 12일 오후 방송한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김경호의 ‘아버지’를 자신만의 색깔에 맞게 편곡해 선보였다.
특히 그는 이날 자신만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120%살려 거친 매력이 가득한 무대로 김경호의 무대와 비교해 또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무대 후 박완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긴장하고 무대에 올라갔다. 김경호의 노래를 부른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무대 후 곧바로 김경호의 대기실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느끼게 했다.
한편 ‘나가수’는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 1을 종료하고 약 한 달간의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시즌2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