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가수 보아가 참가자들을 향해 냉정한 평가를 내려 화제다.
가수 보아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서 출연자들에 냉정한 심사를 하며 독설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직접 트레이닝 한 오태석의 무대를 본 후 “좋은 말을 해주고 싶은데 너무 바보같다”고 말문을 연 뒤 “같이 트레이닝을 했는데 왜 피아노를 안 듣고 혼자 노래하나”고 독설을 퍼부었다.
또 보아가 이미쉘의 무대를 본 후에는 “개인적으로 무대 실력과 노래를 떠나서 이미쉘 양 자체에게 굉장히 실망을 많이 했다. 일주일 전에도 목소리가 안 좋다고 했는데 걱정은 했었다”라며 “자기 관리도 실력이고 고생 많았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캐스팅된 각 기획사별 연습실을 찾아 소속 가수들이 직접 지도해주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시청자와 네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