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효범이 MBC 라디오에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신효범은 오는 2월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낮의 生 LIVE’라는 코너로 그의 폭발적인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다.
신효범의 MBC 라디오 출연은 3년 만으로, 현재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고 있는 조형재 PD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신효범이 MBC 1988년 신인가요제에서 입상하며 데뷔한 당시 조 PD가 가요제의 조연출이었던 것.
특히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를 통해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은 그가 라디오를 통해 또 한 번 생생한 라이브를 펼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신효범은 오는 1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나는 가수다’의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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