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주민제안사업으로 결정된 신장동 454-47번지 일원의 신장3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을 해제 입안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장3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지난 2010년도에 결정되었으나 6년 넘게 주택건설사업이 지연됨에 따라 지구단위계획구역을 해제하여 규제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해 달라는 민원이 많은 지역이었다.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을 제안하려는 자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2/3이상 받은 경우에는 제안할 수 있도록 한 규정에 따라 ,이번신장3지구는 주민 동의서가 첨부된 지구단위계획 해제 제안에 따른 것이다.
시는 규제완화 및 주민불편 해소차원에서 지구단위계획구역 1만 5068㎡를 이전 용도지역인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환원하여 하남시 도시관리계획 조례에 따라 향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주민 및 이해관계인은 7월 13일부터 27일까지(15일간) 하남시청 도시과(☏790-5608)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