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경찰서는 술집 웨이터에게 조폭임을 과시하고 폭행해 거액의 주류대금을 내지않은 혐의(폭력행위 등)로 조직폭력배 H(30)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H씨 등은 지난 2010년 9월부터 12월 사이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소재 C(30)씨가 운영하는 룸 클럽에서 술값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웨이터를 폭행하고, 또 트집을 잡아 주류대금을 포기하게 하는 방법으로 모두 5회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주류대금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