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계열 생활가구업체 일룸(대표 양영일)이 브랜드숍에 콘서트에 이어 스튜디오 행사도 실시, 눈길을 끈다. 이 회사는 가구 전시장을 무대로 고객들의 일상을 사진작가가 촬영해주는 ‘일룸 스튜디오’ 행사를 15일부터 진행한다.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 서울 논현동 일룸 브랜드숍에서 진행하며,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디자이너까지 제공되며 촬영 후 사진을 액자에 담아준다.
이번 행사는 친구, 신혼부부, 결혼기념일 등 자유로운 사연으로 매달 10팀을 선발해 진행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