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계열 생활가구업체 일룸(대표 양영일)이 브랜드숍에 콘서트에 이어 스튜디오 행사도 실시, 눈길을 끈다. 이 회사는 가구 전시장을 무대로 고객들의 일상을 사진작가가 촬영해주는 ‘일룸 스튜디오’ 행사를 15일부터 진행한다.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 서울 논현동 일룸 브랜드숍에서 진행하며,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디자이너까지 제공되며 촬영 후 사진을 액자에 담아준다.
이번 행사는 친구, 신혼부부, 결혼기념일 등 자유로운 사연으로 매달 10팀을 선발해 진행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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