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총경급 여성 서기관이 최초 배출됐다.
해양경찰청은 해양오염방제국 일반직공무원 승진 임용 예정자 12명을 15일 발표한 가운데 개청 이래 첫 여성 총경급 과장(서기관ㆍ4급)을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첫 여성 총경급은 조현진(41) 서기관이다.
조 서기관은 부경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나가사키대학 환경공학 박사를 취득 한 후 지난2004년 6월 해양경찰청에 사무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해양경찰연구소와 본청 감시과, 목포해양경찰서에 근무했으며, 현재 본청 예방계장으로 있으면서 추진한 해양환경보전프로그램의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해양경찰 첫 여성 총경급 과장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승진자 12명중 조 서기관을 비롯해 여성공무원 3명이 포함됐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