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영길ㆍ사진)는 15일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정보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2012년 입학사정관제 지원대학 사례발표 워크숍’을 대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국 60개 대학의 입학사정관과 교수 등 500명과 고교 진로진학 담당교사 300명등 800여명이 참여해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입학사정관 전형의 공정성ㆍ신뢰성 제고, 입학생 관리, 고교-대학 연계 등 각 대학의 운영 사례가 소개된다. 대학별 사례 발표는 3일간 5개 분과로 나눠 진행된다.
대구=박수진 기자/sjp1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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