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이공계 대학생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송원문화재단은 15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포항, 인천, 당진, 부산 등 동국제강 사업장 인근 14개 대학의 이공계 대학생 62명을 초청, 장학금 2억48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석 재단 이사장은 물론,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 등이 참석했다.
추 이사장은 “이공계 인재야 말로 산업현장의 주역이며, 제조업의 근간이므로 이공계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원문화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9년째 총 360명의 이공계 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신소연 기자@shinsoso>
carrier@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