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이 풋풋하고 싱그러운 20대 대학생으로 돌아왔다.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의 새 얼굴로 낙점된 국가대표 피겨선수 김연아가 봄 시즌 화보를 통해 밝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프로스펙스가 새롭게 론칭한 ‘W 연아라인’은 평소 솔직하고 당당한 김연아의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20~30대 여성들에게 새로운 스포츠룩을 제안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사진제공=프로스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