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001470)은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2월 16일 검찰로부터 일부를 제외한 압수물 전체를 반환받았고 공시일 현재까지 당사의 사법처리 된 임직원은 없으며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즉시 재공시토록 하겠다”고 17일 공시했다.
삼부토건은 지난 2011년 10월 7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당사의 일부 임직원이 PF사업관련하여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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