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및 자본재공제조합 회장ㆍ이사장에 정지택 현 회장(두산중공업 부회장ㆍ사진)이 연임됐다.
이에 따라 임기가 끝나는 이달 25일부터 향후 3년간 진흥회 회장 및 조합 이사장을 다시 맡게 된다.
진흥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2년도 사업계획 및 비상근 임원 선임안을 의결했다. 진흥회는 올해 기계업계 판로지원과 함께 R&D 추진에 필요한 지식재산권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