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및 자본재공제조합 회장ㆍ이사장에 정지택 현 회장(두산중공업 부회장ㆍ사진)이 연임됐다.
이에 따라 임기가 끝나는 이달 25일부터 향후 3년간 진흥회 회장 및 조합 이사장을 다시 맡게 된다.
진흥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2년도 사업계획 및 비상근 임원 선임안을 의결했다. 진흥회는 올해 기계업계 판로지원과 함께 R&D 추진에 필요한 지식재산권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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