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영재)는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수행으로 참여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 채용할 수 있게 한다. 취업예정자에겐 취업을 쉽게 해줘 구인ㆍ구직 불일치 현상을 극복, 국가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하는 국가사업이다.
경영자협의회는 웹관련 교육과정과 임베디드개발자 과정 중심으로 ▷기업 수요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HR 경험이 풍부한 전문컨설턴트의 취업코칭 ▷취업 가능성 제고를 위한 단계적 접근(Hurdle Process)을 적용해 회원사의 요구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외국의 구글 기반의 웹브라우저에서 검색되지 않는 국내 기업의 홈페이지 제작 여건을 고려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포함돼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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