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 해에 위치해 있는 아이티로 파병 가는 단비부대 5진 환송식이 24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열렸다. 모두 240명으로 구성된 단비부대는 아이티에서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의무, 수송, 통신, 경비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재건과 민사작전 임무를 수행한다.

부평=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24일 오전 경기도 부평시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아이티 단비부대 5진 환송식이 열려 식전에 한 간호장교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단비부대는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의무, 수송, 통신, 경비임무를 담당하는 해병대 등 240명으로 구성돼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재건과 민사작전의 임무를 수행한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24일 오전 경기도 부평시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아이티 단비부대 5진 환송식이 열려 식전에 한 간호장교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단비부대는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의무, 수송, 통신, 경비임무를 담당하는 해병대 등 240명으로 구성돼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재건과 민사작전의 임무를 수행한다.\n김명섭 기자 msiron@\r\n카리브 해에 위치해 있는 아이티로 파병 가는 단비부대 5진 환송식이 24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열렸다. 모두 240명으로 구성된 단비부대는 아이티에서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의무, 수송, 통신, 경비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재건과 민사작전 임무를 수행한다.  부평=김명섭 기자/msiron@
24일 오전 경기도 부평시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아이티 단비부대 5진 환송식이 열려 식전에 한 간호장교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단비부대는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의무, 수송, 통신, 경비임무를 담당하는 해병대 등 240명으로 구성돼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재건과 민사작전의 임무를 수행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r\n24일 오전 경기도 부평시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아이티 단비부대 5진 환송식이 열려 식전에 한 간호장교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단비부대는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의무, 수송, 통신, 경비임무를 담당하는 해병대 등 240명으로 구성돼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재건과 민사작전의 임무를 수행한다.\n김명섭 기자 msiron@\r\n카리브 해에 위치해 있는 아이티로 파병 가는 단비부대 5진 환송식이 24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열렸다. 모두 240명으로 구성된 단비부대는 아이티에서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의무, 수송, 통신, 경비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아이티 레오간 지역의 재건과 민사작전 임무를 수행한다. 부평=김명섭 기자/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