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가면 봄이 오지만 헤어짐, 떠남은 항상 아쉽고 잡고 싶다. 겨울이 가는 것이 아쉬웠을까. 버들강아지가 수줍게 속살을 내보이고 있다. 겨울 눈처럼 보이기도 하다. 22일경기도 남양주시 금남리에서 추운 겨울을 뚫고 몰래 버들강아지가 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2.21\r\n매서웠던 한파 몰래 봄이 남쪽에서 시작된 가운데 남양주시 금남리에 버들강아지가가 속살을 보이며 오는 봄을 반기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2.21\r\n겨울이 가면 봄이 오지만 헤어짐, 떠남은 항상 아쉽고 잡고 싶다. 겨울이 가는 것이 아쉬웠을까. 버들강아지가 수줍게 속살을 내보이고 있다. 겨울 눈처럼 보이기도 하다. 22일 경기도 남양주시 금남리에서 추운 겨울을 뚫고 몰래 버들강아지가 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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