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포스코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중국 철강업체 구조조정 계획과 감산 이슈가 철강 가격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전날보다 5.41% 오른 22만4000원에 거래됐다.
포스코는 지난 11일부터 사흘 연속 주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20만원 수준에서 22만원대까지 뛰었다.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현재 10위인 포스코 시가총액은 19조3991억원 수준으로 9위인 삼성생명(19조4400억원)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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