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 고명호(60ㆍ사진) 대표가 22일 합판보드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고 회장은 “국내 목재 가공산업의 발전과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며 “합판ㆍ보드류 및 마루판 등의 친환경 품질기준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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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고명호(60ㆍ사진) 대표가 22일 합판보드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고 회장은 “국내 목재 가공산업의 발전과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며 “합판ㆍ보드류 및 마루판 등의 친환경 품질기준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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