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날씨 정보 활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진에어는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1회 날씨경영인증 수여식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날씨경영인증제도는 각종 날씨정보를 기업 경영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증서를 주는 제도다.
진에어는 정훈식 운영부서장이 진에어를 대표해 행사에 참석했다. 진에어는 비행계획시스템, 종합 통제 통합 정보 시스템 등 다양한 기상 정보 시스템이 널리 쓰이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진에어는 이번 인증을 받기 위해 지난해 11~12월에 심사를 신청하고 올해 1월에 서류와 현장 심사를 마쳤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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