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관 부산일보 사장<사진>이 ㈔한국해양산업협회(KAMI)의 새 대표이사장에 선임됐다.
KAMI는 28일 오전11시 롯데호텔부산 41층 피콕룸에서 2012년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명관 사장을 비롯해 박맹언 부경대 총장과 박한일 한국해양대 차기 총장, 그리고 현재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인 부산상공회의소 차기 회장 등 4명을 공동이사장으로 선출한 후 이같이 결정했다.
한편 지난 2006년 7월 부산을 근거지로 창립한 KAMI는 국내 최대 해양컨퍼런스인 ‘세계해양포럼(WOF)’ 과 ‘해양 HR Fair’ 등을 개최하는 외에 동남권 해양CEO들의 네트워크인 ‘MHN(Marine Honors Network)’을 조직하는 등 대한민국 해양산업 발전을 견인해온 산학관연언(産學官硏言)의 통합적 거버넌스다.
윤정희 기자/cgnh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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