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용(57·사진) LS네트웍스 회장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제12대 회장에 추대됐다.
KLPGA는 최근 이사회와 대의원 설명회를 차례로 열어 구자용 회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2016년 정기총회까지 협회를 이끌게 된 구자용 회장은 “회원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이뤄 협회 안정화에 최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 회장은 9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LPGA 정기총회 직후 취임식을 한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