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완구 전문업체인 오로라(039830)는 최영일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사장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사장은 미국 미시건대 국제경제학 석사로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사장,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장 등을 역임했다.
오로라월드측은 “최 사장 영입을 통해 캐릭터완구 업계 글로벌 2위 회사에서 세계적인 기업들과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오는 23일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