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조사
비정규직에 대한 임금차별에 대해 직장인은 조금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412명을 대상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차별에 대해 조사한 결과 불공평하다는 반응이 41%였던 것에 반해 긍정적인 답변은 52.7%였다. 직장인의 35.2%가 ‘담당하는 업무의 내용과 난이도가 다르다면 임금차별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으며, ‘기업 경영여건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응답도 17.5%로 나타나 절반 이상이 임금차별을 긍정적으로 봤다. 반면 ‘고용형태에 따른 차별은 불공평하다’는 의견은 41.3%였다.
한편 설문에 참가한 직장인 중 비정규직(파견직ㆍ임시직) 직장인 116명에게 고용형태에 따라 차별을 경험했는지를 질문한 결과 90.5%(105명)가 ‘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문영규 기자/ygmoo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