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저소득 중증장애인 81가구를 선정해 7000만~8000만원의 전세자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 가구로 선정되면 2인 이하 가구는 7000만원 이하, 3인 이상 가구는 8000만원 이하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주 기간은 2년이 원칙이며, 부득이한 경우 2회 연장해준다. 선정되면 최장 6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세대주가 기초생활수급권자나 차상위계층이면서 장애등급 1급이나 2급인 가구다. 신청 당시에 월세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