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일 재판을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두하고 있다. 최 회장이 법정에 나온 것은 9년만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일 재판을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두하고 있다. 최 회장이 법정에 나온 것은 9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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