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46회 납세자의 날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여행업계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02년 남대문 세무서로부터 법인세 납세 우수상을 수상하고, 지난 2007년에는 제 41회 납세자의 날 남대문 세무서장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모범납세자’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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