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3월 기준금리 동결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투자협회는 6일 채권시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9.3%가 오는 8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3월 기준금리를 동결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전달에는 93.4%가 동결을 예상했다. 전문가들은 고유가로 인한 수요측면의 인플레이션 압력 증대와 풍부한 유동성이 기준금리 인상요인이지만, 경기하방 위험이 여전하고 수출이 저조한 상황에서 원화강세까지 겹친 데다 경기둔화 가능성이 더 커져 기준금리 동결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