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5일 산악인 엄홍길씨와 KBS 기상캐스터 장주희씨를 안전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풍수해보험,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 등과 관련된 공익광고, 홍보간행물, 행사 등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기환 청장은 “홍보대사들이 재난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여주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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