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이 8일 오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직원 150여명에게 장미꽃을 나눠 주고 있다. 김 구청장은 또 ‘행복한 여성이 성북의 미래이며 희망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쓴 카드도 함께 전달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이 8일 오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직원 150여명에게 장미꽃을 나눠 주고 있다. 김 구청장은 또 ‘행복한 여성이 성북의 미래이며 희망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쓴 카드도 함께 전달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