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한빛소프트(047080)는 7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77억54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4.08% 늘어난 322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78억원 당기순손실은 161억원을 기록했다.
2011년 4분기 매출액은 102억원, 영업손실 34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0.8% 성장했다.
회사 측은 영업손실이 발생한 것에 대해 지난해 3분기 신작 ‘FC매니저’의 상용화로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지만 완구사업에 따른 부실 채권 정리와 매출성적이 저조한 ‘워크라이’등의 게임에 대한 영업권 상각도 강행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