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후반 38분 교체 출전 아스날FC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AC밀란에 1,2차차전 합계 3-4대로 패하면서 8강진출이 좌절됐다.
아스날은 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AC밀란을 3-0을 이겼으나 1차전 0-4 패배로, 합계 3-4로 8강진출에 실패했다.
관심을 모았던 박주영은 후반 38분 교체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한편 AC밀란는 지난달 16일 이탈리아 산시로 경기장에서 열린 아스날과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서 호비뉴가 2골을 터뜨리 등 4-0 대승을 거두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m.com
gre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