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완대(사진 중앙)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제100회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당기순이익 756억원 중 301억원을 배당하고 나머지는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건설공제조합은 2011년 총수익 3천837억원, 총비용 2천83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정 이사장은 “올해 경기 불확실성에 대비해 철저한 관리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2020 중장기 경영계획’에 따라 종합 건설금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주남 기자@nk3507>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