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가 밴드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는 소식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3월 9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밴드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이 영화는 이미 일본에 수출을 확정지었다”며 “아직 개봉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에 이홍기 측 소속사 관계자는 “이홍기가 영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출연에 대해서는 어떠한 사항도 논의된 적 없었다. 현재 바쁜 정황상 의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1월 31일 네 번째 미니음반 ‘GROWN-UP’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중에 있다.
조정원이슈팀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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