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탤런트 김원준이 양정아와 향후 펼칠 로맨스를 예고했다.
3월 11일 오후 방송한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째)’에서는 윤빈(김원준 분)이 한 때 자신의 팬이었던 일숙(양정아 분)과 의 만남이 예고됐다.
이날 윤빈은 자신이 거처할 방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에 집을 구하러 갔다. 부동산 주인인 방정배(김상호 분)는 윤빈을 알아채는 기미를 보였다. 하지만 윤빈은 애써 모른 체 한다.
이에 앞서 일숙은 남남구(김형범 분)의 이혼선언에 짐을 정리하던 중 윤빈의 음반과 사진 등 추억이 담긴 물건을 발견하며 회상에 잠긴다. 이는 곧 향후 펼쳐질 일숙과 윤빈의 만남을 예고한 셈.
한편 이날 방송에서 막례(강부자 분)는 가짜 귀남에게 사기를 당하고 말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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